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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Pod touch를 이용해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다가 잠시 다른 일을 하기 위해 주소를 입력하던 상태 그대로 터치를 손에 쥐고 다닌 적이 있다.
그런데, 잠시 후에 들여다 본 화면에는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광경이 나타나 있었다.


Undo. 이게 뭐지? 대충 봤을 때 '실행 취소' 정도의 느낌이 드는데, 맞다.
이런 기능이 숨어 있을 줄이야...
사용법은 간단하다. 글을 적는다.(혹은 삭제한다.)


그리고 나서 디바이스를 한번 흔들어 주기만하면 실행 취소 창이 나타난다. 참~~~~쉽다.


(블로그 포스팅하다가 실행해 본 모습. ) -- Post From My iPod touch
  • 코피티즈 2009.07.30 00:20

    와 ㅋㅋ 지금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또자쿨쿨 2009.08.09 21:10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벌써 배너를 달아두셨네용 -0 -;;;;
    http://ddoza.tistory.com/859 <- 꼭 읽어주세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듯하다. 시험을 핑계로 블로그를 뒷전으로 미루어 두었다가, 시험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블로그는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였다. 드디어 기나긴 공백을 지나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어플은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배터리 상태관리 툴이다. BatteryStatus라는 어플인데, 매우 간단하고 편리한 어플이다. 이 어플은 App Store 어플이며, 가격은 무려 Free이다. 이번 3.0 펌웨어에서 추가된다 사치 기능을 이용해 어플을 찾아보았다.


파란 배터리 아이콘이다. 스프링보드 상에서는 이렇게 나온다.


이제 아이콘을 터치해 어플을 실행해 보겠다.


Unknown 천국이다. 혼란스러워하지 말자. 아직 기능이 Off상태라 그렇다. 상단의 Monitoring을 On으로 토글하자.


이제야 원하는 자료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 어플에서는 잔여 배터리 퍼센티지와 함께 아이폰을 고려한 듯 통화시간, 대기시간, 엣지와 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 사용 시간, 오디오 재생, 비디오 재생 시간 등의 정보를 보여준다.


그리고 맨 하단에는 현재 배터리가 충전 중인 상태를 나타낸다. 배터리 관련 어플들 중 무료이면서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은 없는 듯 하다. 그러나, 너무 텍스트 위주로 짜여져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 초라한 느낌을 주는 어플이다. -- Post From My iPod touch
아이폰/터치 펌웨어 1.1.X 대에는 Finder란 파일 관리 어플이 있었다. Mac의 Finder를 연상케하는 이 어플은 터미널에 익숙치 못한 초보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가뭄의 단비나 다름없었다. 어플에 문제가 생겼을 때 '만병통치약'으로 작용하던 권한 설정부터 시작해 파일 시스템 전반을 관리할 수 있었던 파인더 어플.
그러나 펌웨어가 2.X로 판올림되면서 많은 어플이 사라지고 일부 필수 어플들이 새로운 펌웨어에 맞게 porting되어 올라오는 동안, 파인더 어플은 한동안 porting되어 올라오지 않았다. 그리고 그 사이 Finder를 대신할 약간의 어플들(예를 들어, iCommander같은 어플)이 Cydia를 통하여 출시되었고, 얼마 후 Finder 어플도 포팅되어 나타났으나, 예전의 강력한 기능(파일 뷰어 기능 등등)은 사라진 상태였다.
그러한 상태에서 새로운 파일 뷰어의 등장은 필수적이었다. 그리고 그에 부응이라도 하듯 강력한 파일 관리 어플이 등장했다. 그 이름은 'iFile'. 파일 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어플도 아직까지는 이 어플을 따라잡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어플은 Cydia 어플로, jailbreak한 유저들만 이용할 수 있다.
두번째 줄 맨 오른쪽 아이콘이 1.1.X대에서 위용을 떨쳤던 파인더어플. 그리고 세번째 줄 맨 처음 어플이 우리가 살펴볼 신예(?), iFile이다. 아이콘 모양도 둘이 비슷하다.



실행하면 바로 시스템 내부를 탐색할 수 있다. 사진의 폴더는 각종 App Store 어플들과 텍스트, 롬 파일 등이 들어 있는 mobile이다.



설정 탭이다. 처음 화면에서 좌측 하단의 톱니 모양의 버튼이다. 설정 탭에서는 테마 설정 이외에는 별로 해 줄 것이 없다. 별 것 없는 듯해 가장 먼저 소개했다.



파일 속성 창이다. 여기서 권한 설정도 가능하다. 진입 방법은 간단하다. 파일이나 폴더 옆에 나있는 <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파일 이름 변경부터 권한 설정까지 다양한 기능이 있다. 하단에 있는 Access Permissions가 권한 설정 메뉴이다.



권한을 설정하는데, 여기서 웬만하면 sticky는 선택하지 않았으면 한다. 어플들이 실행되지 않는 문제를 발견했다. 읽기 쓰기 실행의 세 가지 권한을 지정한다.



본격적으로 파일 관리를 해보자. 원하는 파일이 있는 폴더로 가서 우측 상단의 Edit 버튼을 누른다.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되는데, 이 상태에서는 파일이나 폴더의 생성도 가능하고, 심지어는 파일 압축도 가능하다. 우선 파일을 옮겨 보자. 파일을 선택한 뒤 우측 하단의 화살표가 밖으로 나오는 버튼을 선택한다.



복사냐 잘라내기냐를 선택하는 부분이다. 원하는 대로 터치 하시길.



옮기기를 희망하는 위치로 옮겨와서 다시 한번 우측 하단의 그 버튼을 누르면 이번에는 Paste버튼이 나타난다. 터치.



파일이 옮겨졌을 것이다. 이번에는 파일 압축울 해보자. 원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하단의 두번째 아이콘을 누른 뒤, 압축 파일명을 입력한다. 그리고 Create하면 된다.






메일 첨부(?)기능도 있다. Edit를 선택한 상태에서 파일을 고르고 편지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Mail 어플과 연동된다.



이런 기능 외에도 다채로운 기능을 선보이는데, 그 중 하나가 인터넷 브라우저 기능. 파일 탐색 중 인터넷 서핑이 필요하다면 아랫줄 가운데에 있는 책모양 버튼을 누른다. 북마크가 뜨는데, 원하는 사이트를 선택하면 사이트가 뜬다. 하지만 주소 직접 입력 기능은 없다는 것을 유의하자.






iFile의 또 다른 자랑은 강력한 파일 뷰어 기능이다. 직접 열거하기에도 너무 많아 스크린 샷으로 대체한다.



되는지 안 되는지 테스트 해 보자. 여기서는 텍스트 파일과 이미지 파일을 시험해 보았다. 역시 잘 된다.






참고로 landscape 모드로도 동작한다.




아무리 봐도 팔방미인 어플이다. 무료 어플이니 Cydia에서 찾아 다운로드 해 보자. 추천, 댓글 환영! -- Post From My iPod touch
  •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07 09:32 신고

    오호~ 이건 정말 유용하겠는데요..
    잘때 음악과 영화만 주로 보는데...
    저건... 편하겠는데요 ㄷㄷㄷ

  •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7 16:46 신고

    음.. 전 거의 아이팟이 게임기라.. ㅋ
    근데 정말 유용하겠어요. 아이팟의 놀라운 능력은 도데체 어디까지 이어질지~
    참 다양한 어플이 개발되는게.. 참 부러운 기종 입니다.

  •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9.06.08 22:43 신고

    정말 잘 몰라서 하는 질문인데요.
    아이폰도 아이팟이랑 같은 어플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제가 좀 무식,,-ㅅ-;;)

    • Favicon of https://julians.tistory.com BlogIcon __init__ 2009.06.08 23:16 신고

      거의 모두 가능합니다:) 전화나 문자, GPS기능 같은게 포함되어있는 건 폰에서만 가능하고요~

  • saq333 2009.12.09 00:36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어떻게 넣어서 설치해요??

  • ㅎㅎ 2010.01.31 16:16

    이어플 정말편함 ㅎㅎ 인스톨러스 다운이 안되서 찾아봤더니 폴더권한을 0777로 바꿔야한다나 뭐라나 암튼 이걸로 권한설정하니 바로 고쳐졌다능

  • 2010.07.10 01:28

    비밀댓글입니다

네이버가 모바일 시장에 뛰어들면서 내놓은 어플. 올해 초 네이버는 큰 변화를 시도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오픈캐스트라는 것이었다. 오픈캐스트는 여러 블로그나 사이트 등지에서 유용한 정보를 링크 형식으로 따와 모아놓은 사이트라고 할 수 있겠다.(정확히 운영해보지는 않아서;;;) 이 오픈캐스트를 아이폰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어플이 바로 Opencast이다.
이 어플은 App Store 어플이며, 가격은 당연히 무료이다.




첫 실행시 그림이다. 오픈캐스트를 상징하는 동그라미와 콜론 모양의 엠블럼.




홈 화면이 나온다. 업데이트 순, 구독자 순, 그리고 발행부 순으로 볼 수 있다.




My캐스트에서는 자신이 구독 신청을한 캐스트를 볼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세 개를 구도가고 있는데, 이 중 iPod Art님의 오픈캐스트로 들어가보았다.




보기도 꽤 좋다. 그런데 글을 올리는 기능은 없는 듯 했다.(내가 관리자가 아니어서 안 뜨는걸까?) '각종 스트리밍 주소'. 필자의 포스팅이다. 눌러보았다.




잘 나온다. 사파리를 띄우지 않고 어플 내에 브라우저를 내장한 점이 마음에 든다. 솔직히 어플 꺼지면서 사파리가 런치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카테고리에 따라서도 오픈캐스트를 찾아볼 수 있고, 검색 기능도 네번째 탭에 따로 제공한다.


참고로, iPod Art님의 오픈 캐스트 링크는 필자의 블로그 좌측 사이트바에 있다.
추천과 댓글 잊지 말아주세요! -- Post From My iPod touch

BlogPress. 처음에는 무결점의 완벽 어플로 생각했지만, 역시 완벽이란 없는 법. 필자가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한 점을 기술해 보겠다.
첫 번째. 글을 BlogPress로 전송하게 되면 글이 비공개로 설정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분명히 설정에서 발행 기능을 ON했지만, 부질없는 일이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었다. 덕분에 아이팟 터치로 사파리의 튕김을 감수하며 티스토리 owner(admin으로 들어가면 글 수정이 어렵다. 예전 관리 메뉴인 owner로 진입하길 바란다.) 에 접속하여 공개설정을 바꿔 주어야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어쩌면 이 문제는 티스토리에서만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이니 무조건 어플의 오류로 치부하는 것은 약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두 번째, 글 등록 시간대가 이상해진다. 글을 등록하면 등록 시간이 +7시간이 되어 나타난다. 설마 지금 아이팟 터치 설정이 미국으로 되어있다고 미국 시간이 적용되나하고 생각했는데, 아이팟 설정 시간은 GMT +09:00 Seoul, 서울 시간대였다.
세 번째. 글의 태그 등록도 부질없는 짓이다. 열심히 써내려간 태그들. 올려도 글만 올라가지 친구들은(?) 안 올라간다.
결국 BlogPress도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는 기능 빼고는 허당이었다. ㄷㄷㄷ -- Post From My iPod touch
그 동안 아이폰/터치를 사용해 오면서 메모리 때문에 많이 애를 먹었다. Gameloft나 Electronic Arts 게임 등 리소스 사용량이 높은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다 보면 한 두번씩 프로그램이 튕기기 일쑤였다. 그렇게 애를 먹고 있던 가운데 App Store에 Recession Apps의 Free Memory나 MemoryInfo 같은 어플들이 출시되었고, 메모리 확보에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이런 어플들은 단순히 원버튼으로 메모리를 확보해 주는 기능 정도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Free Memory 어플의 경우 20MB까지밖에 메모리를 확보 해주지 못한다. 아마 애플의 심의를 통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부가 기능들을 축소한 듯 한데, 필자는 은근히 Cydia에서 메모리 관리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를 기대했다. 그러던 중, MemTool이라는 꽤 강력한 툴을 접하게 되었다.
이 어플은 Cydia 어플이며, jailbreak하지 않은 유저는 이용할 수 없다.

처음 실행시 나오는 이 당황스러운 중국어. 중국산 어플인 듯 하다.



실행하면 그래프(?)와 함께 리소스 사용량과 여유량이 나타난다. 필자의 iPod touch는 5MB의 여유 메모리만이 남았을 뿐이다.



Clean 버튼을 눌러 주고 OK해주면 결과는...



놀랍다. 51.03MB의 메모리를 확보해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클린 이전보다 무려 45MB 이상의 메모리를 확보한 것이다.



이 어플이 App Store어플들과 다른 점은 바로 여기서 나온다. App Store 어플들은 프로세스 실행 상황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MemTool은 모든 Process를 메모리 점유율과 함께 보여주고 있다. 또, Kill Process를 통해 프로세스를 직접 종료할 수도 있다.


그 동안 사용한 메모리 관리 툴들 중에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 MemTool.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중국어가 눈에 거슬리기는 하지만, 중요한 메뉴들은 모두 영어로 되어있으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을 것 같다.
예전에 Blogwriter라는 어플을 소개하면서 아이폰/터치로 블로깅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블로깅을 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견했다. 그 첫번째는 사진 첨부. 티스토리의 거의 무한한 첨부 용량에 맞지 않게 Blogwriter에서는 하나의 사진만 첨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로 쓰기 모두가 지원되질 않아 글쓰기 시 엄청난 오타와 그에 따른 시간 낭비를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하는 Blogpress에서는 이런 문제점들을 일거에 해결했다. Blogpress는 App Store어플이며, 가격은 $9.99이다. 처음 실행시 계정을 설정하게 되어있다. 필자는 처음에 보고 Others 메뉴를 찾아볼 수 없어 티스토리를 지원하지 않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Moveable을 선택하면 티스토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등록을 마쳤다. 블로그 글을 관리할 수 있는 탭이다. 다른 어플들과 다른 점은 Draft가 있어 오프라인 상태에서 글을 쓰다가 저장해둘 수 있다는 것이다.


드디어 대망의 글쓰기 탭이다. 글을 쓰면 되는데, 아! 그림을 여러개 넣을 수 있다. 지금도 사진을 세 장이나 수록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글쓰기를 마치고 Save 버튼을 눌러주면 저장된다.


다른 블로깅 어플들의 문제점을 모두 해소한 듯한 Blogpress.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듯이 다른 블로거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 Post From My iPod touch
  • 듀키리 2010.01.06 15:08

    안녕하세요.
    저도 아이폰을 갖고 있어서, 이글루스에서 사용할만한
    블로그관련 어플을 찾고있는데,

    iblogger
    blogwrite
    blogpress

    이 3개가 검색되네요.

    개인적으로 추천해주실만한게 어떤건지요? ^^
    사용해보신결과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말씀기다릴께요.


조금 오래된 어플같은데, 아이폰/터치의 성능을 간단하게 점수로 파악할 수 있는 어플이 있다. Benchmark라는 어플인데, 말 그대로 터치를 벤치마크해준다. 방법도 간단한데, 어플을 실행하고 Start 버튼을 터치하기만 하면 된다. 약 14초 뒤에 성능을 점수로 환산하여 결과를 보여준다.
이 어플의 원리가 어플 하단에 적혀있다. 대충 해석해보면, 2.0.2버젼 펌웨어를 탑재한 iPhone 3G를 100점으로 놓고, 100000개의 개체를 아이폰/터치내에 생성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아이폰 3G의 평균 소요 시간인 14.28초와 비교하여 나타낸 것이다. 물론 시간이 14.28초보다 적게 걸렸다면 점수도 100점이 넘을 것이다. 필자도 100점이 넘은 적이 한 번 있었다.(스크린샷)
그런데, 어플을 사용할 때 메모리가 깨끗하면 점수가 높고, 백그라운드애서 어플이 많이 실행되어있을 때는 점수가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보아, 객관적인 지표로는 사용되지 못할 것 같다.
이 어플은 App Store 어플이며, 가격은 $0.99이다.

아이폰/터치 유저들과 그 외 포터블 기기 유져들이 바라고 바라던 네이버의 모바일 버젼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그 동안 네이버 PDA를 이용하면서 부족하다 느꼈던 점을 이번 모바일 버젼 출시로 많이 수정한 것 같다. 다음에 밀려 어쩔 수 없는(?) 모바일 시장 진출이지만, 유저들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일 것이다.

주소는 http://m.naver.com 이다. 자세한 리뷰는 컴퓨터로 하겠다. (지금은 아이팟터치 오바.)
http://www.felixbruns.de/iPod/firmware/

예전부터 아이팟 터치 유저들은 탈옥을 위해 이용해오던 사이트이다. trejan도 있었지만, 2.0대에 들어오면서 다운로드가 막혔기 때문에 이 곳을 이용하는 빈도가 증가했는데, 이 사이트에서는 아이폰/터치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팟 제품군의 펌웨어도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한 사이트이다.

그러나, 아이팟 터치 3.0 베타는 이 사이트에서 구할 수 없다는 점 유의하자.